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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w story/krew interview

App개발파트 Iwill

 

풀리지 않는 개발은 없다! 끈기로 무장한 개발자 Iwill

카카오커머스의 앱개발파트에서 iOS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iwill 입니다. 앱개발 파트는 카카오스타일, 메이커스 네이티브 앱을 개발 및 유지 보수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카카오스타일 아이폰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Iwill이 느낀 카카오커머스 크루의 '자기주도성'이란 무엇인가요? 

'떠날 때는 항상 왔을 때 보다 캠프장을 더 깨끗이 하라' 어떤 개발책에서 알게 된 보이스카웃 규칙인데요, 인상 깊었던 구절이었어요. 코드를 작성할때도 '이전에 작성한 코드보다 깔끔한가,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도 쉽게 수정할 수 있는가'를 항상 염두에 두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팀에 와서 카카오스타일이 모든 코드가 Objective-C 로 되어 있었어요. 팀에 오자마자 '이걸 전부 Swift로 바꿔야겠다' 결심을 했습니다. 시간이 될 때 혹은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마다 조금씩 바꿔나가서 현재는 모든 코드를 Swift로 변경하였어요. 작업하는 도중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덕분에 지금 조금 수월하게 개발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규칙을 지킨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Iwill이 느낀 카카오커머스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성장하고 있는 회사 그리고 좋은 동료들 이렇게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먼저 개발은 컴퓨터에 마주앉아 독대를 하는 시간이 많은 작업입니다. 때로 어려운 문제와 씨름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을 때도 많은데, 주변에 이를 애해 해주고 공감해주는 동료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카오 커머스는 분사 이후에 지금까지도 계속 성장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점이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이 두가지가 카카오커머스만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새로운 동료가 입사한다면 어떤 크루이길 바라나요?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을 가진 크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저희 팀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개발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사람의 아우라 역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분위기는 주변에게 영향을 쉽게 미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주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라 생각하고, 저 역시 그런 동료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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