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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플랫폼개발랩 1만의 기적!!! 카카오커머스 개발실 플랫폼개발랩에 좋은 소식이 있어요! 2014년 4월 14일 첫 BUY-1 jira 티켓이 발행된 이후, 6년 여가 지난 2020년 6월 16일 드디어 BUY-10000 티켓이 발행되었습니다~! BUY-10,000 티켓은 주문개발파트의 Jeff가 생성했는데요. 티켓 내용 좀 간단히 소개해 주시죠, Jeff~? 안녕하세요~ 주문개발파트 Jeff 입니다. 카카오커머스에서는 신규 프로젝트뿐 아니라 기존 코드 개선 작업도 틈틈이 진행하고 있는데요. 제가 취소 관련 코드 개선 작업을 하면서 이슈 처리를 위한 티켓을 생성하다가 영광(?)의 1만 번째 티켓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저는 아직 입사한 지 1년이 안되었고,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조금 기여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다음 2만 번째 티켓은 또.. 더보기
#영어이름 카카오커머스 크루들에게 ‘최솔’이라는 한글 이름보다 ‘그웬 (Gwen)’이라는 영어 이름으로 불리는 게 익숙한 나는 지난 2016년에 카카오의 P&C 팀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2018년 하반기 카카오의 커머스 사업부문이 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분사할 때 우리 커머스 크루들과 함께 현재의 조직으로 이동했다. 나는 지금 카카오커머스 P&C팀에서 조직문화와 성장을 담당하고 있는 ‘Gwen’이다. 나와 친한 크루들은 나를 ‘그웨니’라는 별명으로 부르기도 하며, 종종 회사 밖 친구들도 ‘최그웬’이라고 부른다. 카카오커머스의 크루로서 나는 최솔이 아닌 Gwen이라 불리는 게 편하고 좋다. 카카오 공동체는 모두 영어 이름으로 의사소통을 한다. 이는 카카오 공동체, 그리고 우리 카카오커머스의 멋진 조직문화의 하나인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