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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w story/krew interview

선물하기기획파트 Chie

묵묵한 에너자이저인 선물하기기획파트 Chie

카카오커머스 선물하기 기획자 Chie입니다. 그동안 저는 네이버 메인, 네이버 캐스트, 네이버 영화, 카카오토픽, 카카오같이가치 서비스를 거쳐왔는데요, 커머스 서비스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많이 배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쇼핑을 워낙 좋아해서 뭐든 다 산다고 '다산 chie'라고 호도 생겼어요. 완전히 덕업일치 중입니다!

선물하기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선물하기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비스가 달성해야 하는 목표와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여 선물하기 서비스의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고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Chie가 느낀 카카오커머스 크루의 '자기주도성'이란 무엇인가요? 

기획자로서 제가 생각하는 '자기주도성'은 자신이 맡은 서비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서비스에 애정이 생겨버리면 답이 없는 것 같아요. 힘들어도 버티게 되고 항상 서비스 상황을 살피면서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뭐라도 더 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업무에 몰입하게 됩니다.

 

 

Chie가 느낀 카카오커머스만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전 국민이 사용하고 있는 카카오톡이라는 플랫폼이 큰 매력이고, 카카오커머스로 분사하면서 회사 전체가 공동의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달리는 느낌이 좋아요. 아지트라는 공개 커뮤니티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정보가 특정인에게 독점되지 않고 누구나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편하게 의견을 주고 받을 수 있어요. 

 

팀에 누군가 들어온다면 어떤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은가요?

경력이나 직군에 관계없이 내 의견을 '참지않는' 사람이요! 생각한게 있어도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어요. 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표출해주시는 분이 좋아요. 명확히 알아야 신뢰, 충돌, 헌신할 수 있으니까요. 특히 카카오커머스는 다양한 직군이 서로의 영역을 가리지 않고 의견을 주고받아서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가는 회사라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분이면 더 즐겁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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