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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w story/krew interview

P.O.D 파트 Mason

동료들의 해피바이러스인 P.O.D 파트 Mason

메이커스 P.O.D 파트에서 버티컬 리테일 제품 기획 및 서비스 운영을 하는 Mason입니다. 제품이 배송된 후 고객님들이 들려주는 의견을 반영하여 더 나은 제품으로 발전시키면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P.O.D파트에서는 무슨 일을 하나요?

P.O.D 파트는 'Print On Demand'의 줄임말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하여 주문 제작 제품을 실현하는 부서입니다. 19년도 2월 프린팅 의류 제품을 주문 제작하여 첫 제품으로 선보였으며, 현재는 의류뿐만이 아닌 잡화, 휴대폰 케이스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하여 재고 없는 생산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타부서와 협업이 많은 편인가요?

선물하기 크루분들과의 협업이 늘고 있습니다. 메이커스에서 검증된 상품일지라도 다른 채널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하면 외면받기 쉽더라고요. 선물하기 크루분들의 조언과 의견 공유를 통해 채널에 적합한 제품을 기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적인 업무 경험'이 있으신가요?

'자유롭게 업무하되, 공유를 게을리하지 않기’ 가 P.O.D 파트의 작은 전제 중 하나입니다. 업무 별 메인 담당자는 있지만 직군별 경계가 없기 때문에 직무 외 분야도 자유롭게 공부하고 의견을 낼 수 있습니다.

기억의 남는 에피소드나 프로젝트가 있나요? 

제조와 배송을 직접 하다 보니, 주문이 밀리면 팀원들이 생산과 택배 작업에 투입하게 됩니다. 연초 기획 상품인 ‘복을 부르는 세화도 포스터’가 순식간에 매진되면서 전 팀원이 새벽까지 포장하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때마침 퇴근하시던 사이먼(대표님)까지 합류해서 같이 야간작업한 기억이 있습니다. 

Mason이 느낀 메이커스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메이커스는 독보적인 쇼핑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저가와 빠른 배송이 만연한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서 희소성과 진정성이 넘치는 제품을 판매하는 발견형 커머스이기 때문입니다.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이 무궁무진한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새로운 동료가 입사한다면 어떤 크루이길 바라나요?

메이커스라는 채널의 특성을 빠르게 이해하고, 진정성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크루이길 바랍니다. 성과에 따라 희로애락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동료라면 더욱 기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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