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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w story/krew interview

채널개발파트 Jayden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는 채널개발파트 Jayden

'카카오 스타일'의 백엔드 개발을 맡고 있는 Jayden입니다.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을 2년 정도 경험 후 2018년도 카카오 신입공채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맡은 주 업무는 SpringBoot 기반 api서버 개발과 RubyOnRails 시스템 유지보수 입니다.


채널개발파트에서는 무슨일을 하나요?

저는 현재 채널개발파트에서 카카오톡 쇼핑하기 서비스의 Java Spring API 서버를 개발하는 백엔드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쉽게 접할 수 있고 많은 곳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MySQL, MongoDB, ElasticSearch, Reids, Kafka, RabbitMQ등 다양한 시스템과 같이 사용하는 것은 쉽게 경험하기 힘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나 프로젝트가 있나요?

RubyOnRails로 작성된 레거시 시스템을 Java Spring 기반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기간도 길었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작성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유지보수가 힘들다고 판단되는 레거시 시스템을 버리고 새로운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것은 분명히 필요한 일이지만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는 아니기에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프로젝트라고 생각되는데요. 기존에도 기능상으로는 문제가 없던 부분들을 개선해나가면서, 어떤 개선방향이 더 많은 도움이 되고 좋은 방향일지 자주 토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카카오커머스는 수직적인 조직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주니어 개발자인 저의 의견도 동료 개발자분들이 잘 수용해주고 의미 있는 토론을 했기에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었던 것 같고, 저에게도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개발자로서 느낀 카카오커머스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고, 서로 신뢰하며 지식과 장점을 공유하는 좋은 동료들이 있습니다. 업무시간에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그 외에는 개인의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개발자로서 기술적인 역량도 뒤쳐지지 않도록 자기계발을 지원해주는 성장지원제도도 있습니다. 많은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들을 최신버전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며 동료와 서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장점도 존재합니다.


Jayden이 생각하는 카카오커머스의 '자기주도성'이란?

카카오커머스라는 회사는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모두 자기주도성에 맞게 설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본인이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고 기존 코드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거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알아서 수정하며 다른 팀원에게 업무가 많이 몰린 상태라고 생각되면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업무를 나누기도 합니다.

 

새로운 동료가 입사한다면 어떤 크루이길 바라나요?

항상 타인이 시키는대로 수동적인 작업만 해온 사람이라면 시니어와 주니어가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를 나누며 피드백을 주고받고, 업무 스케줄을 본인이 직접 산출해서 계획하는 것은 굉장히 어색한 문화일 수도 있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동료가 되어줄 수 있는 분들은 제가 같이 일하고 싶은 동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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